급하게 진행한 꽃게출조..사리물때이고 시간도 4일간의 모집으로소수의 인원만 출발합니다.줄곧 비소식이 있어 염려됐는데 격포는 뜨거운 햇살이 강합니다14톤 에이스호 정원 24인20명이 승선한 에이스호는 5시가 조금안되 출항합니다하늘도 멋지고 바다도 멋진 화창한 날입니다..이런날은 조황결과와는 별개로 기분이 아주좋습니다..처음 도전하는 꽃게선상 낚시,쭈꾸미나 문어를 덩어리로 매달아 꽃게를 유혹하는 낚시입니다....훅이나 바늘도 불필요합니다...아니 뜰채망에 걸려 빼내기 힘들어 오히려 큰 양핀도래가 더좋습니다.이것도 실력차이가 큽니다..ㅈㅓ는 실력이 없더군여..후킹되지않는 낚시라 올리다 먹이를 놓고 가버리는 꽃게가 절반이 넘더군요...처음이라고 엄살부리던 지혜씨가 장원입니다 어텋게 그리 잘잡는지 ㅋ초저녁이 지나자 먹구름이 깔리더니 폭우가 세차게 쏱아지네요. ㅇㅓ닝이 설치되있지만 무용지물입니다..바람에 날리는 빗물엔 젖지 않을수가없 습니다.배 전체 장원마릿수는 40수가 조금넘고 꼴찌는
드디어 올해 첫진도 출조였습니다..요즘 ㄱㅣ상이 자꾸말썽이었는데 이번에도 좋지만은 않았습니다..걱정반 기대반으로 진도 서망항도착..153호와 보디가드호에 탑승 후 2시30분에 출항하였습니다ㄴㅐ항에도 바람이 조금 쎄서 걱정했는데 6시반경 도착한 포인트에는 기상은 그다지 나쁘지 않았습니다..갈치 6지이상도 나와줍니다..마릿수도 바다에는 있습니다..수심10~20미터권에서 나와주니 최고였습니다그런데 갈치가 물시간이 없습니다채비도 채 내려가지전 고등어가 줄을 탑니다수면에 팔뚝보다 큰 고등어떼가 멸치떼처럼 어마어마 합니다배바닥 전체가 고등어로 가득합니다ㅠㅠ갈치사이즈도 크고 마릿수도있는데 저는 6마리잡고 바늘,기둥줄만 다해먹고 열받아서 잦습니다
815 광복절 갈치 간단출조기입니다...●출조일 : 8월15일●출조항 : 여수항●출조선 : 슈퍼스타호●출조인원 : 16명일주일 내내 기상변화와 태풍북상으로 날씨만 신경썼던거 같습니다..혹시나 선사에서 취소해줄까 하는 기대에 통화도 수차례 했지만,출항 가능하다는 말만....셔틀 두분과 16분을 모시고 07시 매장 출발..대여세트 처음인 초보만 4분...큰일입니다 기상도 안좋은데...새로 개척한 여수낙원식당에서 식사후 녹동항 두분 하차..여수항 공용주차장에 주차후 2시경 출항..공용주차장 버스전용주차..하루주차8000원...편히주차할만 하군요절반정도 취소해서 평소 절반정도 출항한다는 말씀에다른배는 다취소하는데? 아 오늘낚시 걱정이구나 하는 마음이 앞섭니다.동쪽은 그래도 조금은 기상이 괜찮은 편이어서 포인트가 그쪽이려니 했는데출항후 선장님이 백도쪽으로 간다는 말에 어이쿠..출항하자마자 채비들 하시느라 정신이 없네요.저는 인원이 다찬 관계로 초보자 케어하면어 텐빈만 계획했습니다..3시간
12일 고흥한치..내려가는 내내 폭염주의보로 외출금지 재난 문자가 얼마나 오던지..정말 휴게소에서 차밖으로 내리기가 싫은 날씨였습니다..날은 이렇게나 이쁘고 좋은데 ㅋ과역에서 삼겹
오랜만의 격포항입니다.5시쯤 겨우겨우 잠들었는데 어찌나 전화가울리는지..9시반에 기상 전망대에 오릅니다500미터라는 표지판에 속아서ㅠㅠ산길을 40분쯤? 걷고걸어 정상인데ㅠ이황금연휴
9일 첫문어출조남해안이 들썩였습니다어제 5시반에 여수로출발0시부터 스타트소호항,종포항,국동항 항구마다 전쟁통입니다.올해처럼 진해부터 통영 삼천포 여수 고흥 완도 강진까지 풍년인적도 있었나 싶습니다지역편차는 좀있지만 사이즈도 좋고 대부분 쿨러 가득이십니다.주말까지 쭈욱~~나와줘야 하는데.
6월13일 고흥 샤크호 한치 매너좋으신 분들과 출조 다녀왔습니다.기상도, 물때도 최상이라 많은 기대를 해봅니다..샤크호..12시 득량도선창장에 도착.버스주차까지하고 대기.1시가조금넘어출항..제자리는 없어 저는 녹동항을 배회했습니다..장원하신분은 60수이상.평균은40~50수사이즈는 간혹대포도 나오는데 대부분 중간사이즈네요저조하신분들도 계십니다..조과는 개인편차가있는거라.. 조과가 좋지않으신분들은 더열심히 흔드시고옆조사님 에기며 방법 컨닝도 좀하시고 다음엔 꼭 좋은 조과 얻으시길바랍니다
날씨가...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윈디에 나오는 거로는 그다지 좋지 못했는데부푼설레임으로 첫 우럭침선출조를 떠납니다역시 우럭시즌인가 봅니다섬앙항에 버스만 네대가 와잏네요두시에 도착 엄마손에서 식사를 마치고 모두들 승선3시경출항하여 한잠 달게 다고났더니 포인트도착 7시 30분쯤입니다4시간이 넘게 ㅎㄷㄷ 어디까지온것지날씨...낚시하기 참좋습니다포인트진입이 시작되자 여기저기 쌍걸이에 우럭잔치가 시작되는데이 손맛 눈맛에 우럭낚시를 하는구나 생각이됩니다그런데 역시나 서툰 조사님들은 하염없이 밑걸림지옥에서 빠져나오질 못하네요.거칠고 사나운 바닥은 정말 무섭고 두렵습니다..수없이 걸리고 탈출하고 터트리고를 반복했습니다..탈출팁..하나초
15일 우럭시즌시작과..끝내기엔 아쉬운 갈치..병합으로 진도로 출조..진도 침선출조는 기본 3시정도 출항하는데사정상 6시출항..추자를지나 한라산이 보이는 머나먼 바다까지 이동..첫포인트부터 5자우럭이 여기저기 올라오는데ㅠㅠ초보자가 많았던 이번출조는어초,침선은 조금 무리라판단.여밭위주로 다녔습니다.처음이신분들은 5자가넘는 우럭들의 손맛을 잊을수 없으셨을 겁니다4시정도됐을때선장님의 긴급엱락..벌써완도배들이 갈치포인트에 도착하고있다고한두번하고 우리도 이동해야 한다고 하네요..모두들 아쉬웠지만...이동^^정말긴 낚시네요..한참이지나고 시간을보니 이제서야 8시..이시간은 갈치낚시만 왔을땐 이제시작이라고 할땐데너무빠른 시작이었는지
요즘 갈치조황이 워낙에 좋아서기대아닌 기대를 심하게 품고또 언제 지치도록 잡아보나하는 기대를 가지고늘 그렇듯 초등학생 소풍가는 들뜬기분으로 출발을합니다..월드스타16명스텔론3명하이스타3명어떤배의 조황이 좋을까요?12시 출항한 스텔론30분에 내가탄 월드스타는 출항합니다...3시조금넘어 포인트도착그런데 날이 너무나 뜨겁습니다아니 따갑습니다 .나의자리는 말로만 들어왔던 똥통ㅠㅠ진짜 정말로 똥통일줄몰랐네요8.9번자리 중간 소변기앞ㅠㅠ(나중에 암모니아 냄새에 취해서 일찍들어가 잦습니다ㅠ)등거죽이 벗겨질거같아 선실로피신...그래도 그더위를 이겨내고 열심히들 하시네요...물때가 조금인지라 물도안가고 바람도없고 장판입니다.영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