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 고흥 샤크호 한치 매너좋으신 분들과 출조 다녀왔습니다.기상도, 물때도 최상이라 많은 기대를 해봅니다..샤크호..12시 득량도선창장에 도착.버스주차까지하고 대기.1시가조금넘어출항..제자리는 없어 저는 녹동항을 배회했습니다..장원하신분은 60수이상.평균은40~50수사이즈는 간혹대포도 나오는데 대부분 중간사이즈네요저조하신분들도 계십니다..조과는 개인편차가있는거라.. 조과가 좋지않으신분들은 더열심히 흔드시고옆조사님 에기며 방법 컨닝도 좀하시고 다음엔 꼭 좋은 조과 얻으시길바랍니다
연휴 시작일..9시간ㅠ출조버스들이 다들 늦어져서 3시넘어 출항한 배들이 대부분이었다백도주변날씨는 화창약간의 바람에 너울도없고 약속의시간 8시가 지나면 한치만 나와주변되는데모두들 만쿨의 기대속에 열심히들 준비한다.나의자리는 우현 선탑 20번배의 첫수로 갈치한마리가 올라온다영 불안한 느낌이든다..모두들 쉼없이 흔들어 대는데한치녀석의 입질이 영..알아차릴수없이 간사하다어떤녀석은 에기위에 올라가 쎄쎄쎄를 하는지 초릿대 움직임도없다.나의조과는 오징어 두마리포함 총10마리에 갈치한마리 ㅋ장원마릿수는 20여마리?모두들 비슷비슷한 마릿수의 조황인듯한치낚시 정말힘드네요
전날 호조황 소식에잔득 기대하고 출항했습니다.초보자가 대다수인데다한치입질이 시원하지 않아전체조황은 아쉬움이 많습니다많이 잡으신분은 50여수쾅치신분도 계시고..한치낚시 참어렵습니다.
문어야 다들 어디갔니...최대어가 800gㅠㅠ



